고강도 집속 초음파(HIFU)를 이용해 피부 표면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, 피부 깊숙한 SMAS(근막)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여 조직을 응고시키고 수축시키는 시술입니다.
핵심 원리: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듯, 초음파 열을 한 점으로 모아 피부 속에서 '열응고점'을 만듭니다. 이 과정에서 콜라겐 재생이 일어나며 강력한 리프팅 효과가 나타납니다.
'프라임'만의 차별점 (기존 울쎄라와 차이)
2024~2025년을 기점으로 보급된 울쎄라 프라임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.
- 실시간 영상 기술(See-Plan-Treat):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시술하는 '보이는 리프팅' 기능이 더 선명해졌습니다. 덕분에 혈관이나 뼈를 피해 타겟층(SMAS층)에만 정확히 에너지를 쏠 수 있습니다.
- 시술 속도 향상: 기존 장비보다 처리 속도가 빨라져 전체 시술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.
- 정밀한 에너지 조절: 환자의 피부 두께와 상태에 맞춰 에너지를 더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.